[Boston, USA] 음식 (2) Boston Chops
미국의 음식이라 봐야 별 것 없습니다.
피자, 햄버거, 기름진 델리, 짠 감자튀김
그나마 피자 중엔 베지테리안 피자가 입맛에 좀 맞는 편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기름진 음식에 길들여져서 탄산만 찾게 되는데...
이쯤되면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고, 고기 고기를 외치며,
미국에 왔으니 미국산 버팔로를 먹어볼까 하다가 ^^
그냥 미국 소를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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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Chops, 영화에 나오는 미국 레스토랑
이 Boston chops 를 찾게된데는 TripAdvisor 의 큰 도움이 컸네요.
Tripadvisor 에 등록된 Boston 맛집을 쭉 검색하다가,
근처에 있고 맛있어 보이는 집을 선택했습니다.
Boston chops 는 2,669건의 보스턴소재 음식점 중 143위 인 집입니다.
TripAdvisor 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_Review-g60745-d4003290-Reviews-Boston_Chops-Boston_Massachusetts.html
예약을 하고 갔어야 했는데, 괜찮겠지 하고 갔다가 1시간 반을 waiting 했었네요.
밖에서 기다려도 되고, 안에서 기다려도 된다고 해서, 안에서 기다릴께요 라고 하니까,
그 안쪽에 술먹는 코너에서 서서 다들 자리가 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Tripadvisor 에 등록된 Boston 맛집을 쭉 검색하다가,
근처에 있고 맛있어 보이는 집을 선택했습니다.
Boston chops 는 2,669건의 보스턴소재 음식점 중 143위 인 집입니다.
TripAdvisor 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_Review-g60745-d4003290-Reviews-Boston_Chops-Boston_Massachusetts.html
예약을 하고 갔어야 했는데, 괜찮겠지 하고 갔다가 1시간 반을 waiting 했었네요.
밖에서 기다려도 되고, 안에서 기다려도 된다고 해서, 안에서 기다릴께요 라고 하니까,
그 안쪽에 술먹는 코너에서 서서 다들 자리가 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도 많고, 어지럽고 해서 밖에 나가니 밖은 너무 춥고 ㅎㅎ..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웨이팅 완료. 정확히 한시간 반을 기다렸음.
사진은 밝은 사진인데 어두컴컴했다. 분위기있고, ASIAN은 우리밖에 없었음.
정말 보스턴의 주민들이 기념일에 오는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보스턴의 주민들이 기념일에 오는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자리는 저 가운데 안쪽 코너, ㅎㅎ
우리는 이미 오랫동안 기다려서,
이미 메뉴를 선택해놨다는 거 ~ 바로 주문을 하니 종업원이 당황했었다.
자기는 주문 받는사람은 아니라고 ㅎㅎ.. 안내해주는 사람이라고..

식전 빵이 나오고, 와인을 마시고 싶어서 추천을 부탁했는데,
아르젠티나 와인과 칠레와인인가 2개를 추천해줘서 그냥 그걸로 선택했었다.
하지만 탁원한 선택이었음 ㅎㅎ...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서비스로 나온 오징어 튀김(짬)
그리고 TripAdvisor의 음식사진을 노려보다가 이거 달라고 해서 먹은 감자요리,
짜지않고 맛났었습니다.
그리고 TripAdvisor의 음식사진을 노려보다가 이거 달라고 해서 먹은 감자요리,
짜지않고 맛났었습니다.
스테이크를 주문했었는데, 조금 큰 300 g짜리였던가? ㅎㅎ..
1개를 주문했는데 알아서 2개로 나눠서 줬음. 모두들 우리에게 너무 상냥해요~
1개를 주문했는데 알아서 2개로 나눠서 줬음. 모두들 우리에게 너무 상냥해요~
스테이크도 살짝 짜긴했는데 (뭐 미국음식이 그렇죠)
Boston chops 재방문 의사 있음. (갈수만있다면!)
금액은 tip 포함해서 한 100불 나왔지만, 뭐 스테이큰데 이러고 잘먹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보스턴 마무리였습니다.
별 5개!! (★★★★★)
(P.S. 차이나타운에서 실버라인 버스타고 내려갔음)
By. skyfishBAE





스테이크 고기 두께가.. 살짝 불그스레 익힌 정도가.. 접시로 흘러나온 육즙이.. 사진만 봐도 행복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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