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ton, USA] 음식 (3) 그 외 기타

보스턴에서 비싼 음식만 먹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앞의 2 포스팅의 음식점은 2명이서 10만원씩은 나온 식당임)

일단 대한항공 기내식부터 호텔 조식, 그리고 길거리 피자 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Boston, USA] 간단한 도시 소개
[Boston, USA] 이동수단 - BUS/SUBWAY/BICYCLE
[Boston, USA] 음식 (1) Neptune Oyster
[Boston, USA] 음식 (2) Boston Chops
[Boston, USA] 음식 (3) 그 외 기타
[Boston, USA] 방문 Museum of Fine Arts

아직 미국 도착전, 기내식들

대한항공을 타고 가니 2회 기내식을 주더군요.
결론: 비빔면은 절대 먹지 마세요.


이상해 보였지만, 카레와 미역국입니다. 카레를 부을 수 있었습니다. 


옆에 분이 먹은 치킨입니다. 괜찮아보임.



비빔면, 아놔 면이 땡겨서 먹긴했지만 면의 이렇게 떡이 됬을 줄이야...
돌아오는 편에서 면을 밥으로 바꾼 것이 있었습니다. 그건 괜찮았음..


미국에서 먹은 미국음식들

미국음식 별거없습니다.. 피자.. 뭐.. 피자 같은..피자? ㅋㅋ


뉴욕 공항에서의 피자, 무슨 피자인지는 모르겠고 마르게리따인가 (...)
저 하얀게 다 치즈였습니다. 좋았습니다. 제 손바닥보다 크고, 거대했음.



나름 이름있는 음식점의 피자, 이것도 거대했다. 내 상체만했음. 



불량피자같은 느낌의 Thin 한 피자들, 그리고 나름 애정했던 요거트




알바생이 귀여웠던, 햄버거 집이었음.
주로 내가 동전을 들고있으면 집어가는데, 이 아이는 꼭 내가 동전을 제대로 다 세는 것을 확인해서 ^^; 난감난감 뭐, 나중엔 perfect 하면서 애같이 웃었다고 한다. 
이것은 vegi 버전의 버거










 같은 음식점의 치킨버거 맛있었음. Museum of Fine Art 바로 앞에 있었음.



편의점에서 판, 3불정도 하는 버거. 내가 캐비지 분명 선택했는데
얘들이 없다고 그거 안넣어줌. 야. -_-)/



호텔 조식이었습니다.
무난무난한 조식임. 





MIT 기념품샾 바로 앞에 있던 타코집. 
우리가 들어갔을 때는 사람이 얼마 없어서 조곤조곤 다 선택할 수 있었는데, 
바로 줄서기 시작해서, 밥먹는데 눈치보였습니다. 쪼큼 ㅎㅎ
아보카도를 빼달라고 했는데, 너무 많이 넣어줬는데 생각보다 맛나네요.
한국보다 아보카도가 맛있었습니다. ^^&






인기있는 빵집의 카롤리인가, 뭔가 민트초코 맛인데,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후식 먹을 배가 없어서, 정말 한입먹고 안녀엉 ㅠㅜ 해버린 비운의 빵






보스턴에 있는 동안 애정했던 자몽 스파클링, zero 칼로리!

한국에 수입된다면 먹을 의향이 있습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딱 내 입맛이었습니다.



그 외 기타 음식들도 은근 많네요
여행은 원래 식도락이죠ㅎㅎ



By. skyfis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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